폐암

모든 암 중에서 “사망률 1위”인 폐암

폐암이란

폐암은 기관지 및 폐에 발생하는 암을 말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매년 폐암의 발생빈도가
증가하여 위암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사망률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폐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때가 많아서 진단이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폐암 환자는 증상(기침, 흉통, 호흡곤란, 객혈등)이 있어서 병원을 찾게 되고 암이 진행된 후에
진단되므로 예후가 매우 나쁩니다. 폐암은 일찍 발견해야 치료가 가능하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폐암은 다른 암에 비해 성별 관계없이 사망률이 높고 발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질병입니다.

사망률 1위, 폐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폐암 환자 수

폐암 조기 진단률은 21%에 불과하지만
상대 생존률은 64%에 이릅니다.

2016년 기준 한국에서 2.4만명이 폐암으로 진단 받았고 1.8만명이 사망함.
폐암 5년 생존율이 25.1%. 조기 진단 시 60% 정도로 높아짐.
[2011~2015년 기준, 국가암정보센터]

폐암은 치료가 어려운 질병이지만, 조기에 발견한다면 치료가 가능하며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기존 검사의 미충족 수요

폐암 검사 방법 중 높은 정확도를 갖추면서도 간편하고 비용적으로 부담이 없는 새로운 검사 방법이 필요

단일 바이오 마커 기술은 폐암 발병 원인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성능면에서
매우 미흡하며, 영상진단 (X-ray, CT)은 위양성율이 매우 높은 문제가 있음

기존 폐암 검사의 한계점

진단방법 장점 단점
CT 흉부 검사 비침습적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검사 방사능 노출, 높은 위양성, 조영제에 대한 알레르기 유발
객담 검사 최소 침습적 방법 위양성문제, 적합한 객담 추출의 어려움
흉수 분석 검사 방사선 종양 검사보다 정확한 검사 위험성이 높은 침습적인 검사
기관지 내시경 검사 특정 암 조직에 대한 효율적인 검사 위험성이 높은 침습적인 검사, 검사 시 혈관 손상 가능
조직검사 확진검사 위험성이 높은 침습적인 검사, 긴 검사시간
종양표지자 검사 간편하고 신속한 검사 임상적 유효성 검증 필요

정부 차원에서 폐암 조기 진단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추진

[ 출처 : 보건복지부 ]

미국 NLST (National Lung Cancer Screening Trial) 연구결과에 따르면 LDCT 이용한 폐암 검진 시,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 약 20% 감소.
2019년 폐암 검진: 30갑년 이상 흡연력을 가진 55~74세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매 2년마다 저선량 흉부 CT(LDCT) 검사.

국가암검진 사업에 사용되는 영상진단 검사는
높은 위양성률 및 그로 인한 불필요한 추가검사 · 방사선 노출 위험 · 과잉진단 등 부작용이 있음

LuRI 검사는 현재 제공되는 검사와 비교하여
진단 성능이 높고 혈액을 이용한 비 침습적인 방법으로 검사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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